[[맥주 이름] 사진]
[맥주 이름]
『소설 제목』 작가
이 맥주가 나오는 장면을 한두 줄로 적어요.
0,000원

금요일과 토요일 저녁, 책방이 조금 늦게까지 열려요. 소설 속 인물이 마신 맥주를 마시고, 소설 속에 흐르던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어요.
혼자 오셔도 좋아요. 저녁엔 다들 조용히 책을 읽어요.
금·토 저녁 6시 – 밤 10시 30분 · 마지막 주문 10시
12월부터는 토요일에만 열어요.
『소설 제목』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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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소설 제목』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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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소설 제목』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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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소설 제목』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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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의 서점엔 소설에 나오는 노래가 흘러요. 노래가 바뀌면 화면에 그 노래가 나오는 소설이 떠요.
이를테면 양희은의 「한계령」이 흐르면, 양귀자의 『원미동 사람들』이 떠요.
나머지 노래는 책방에서 들어 보세요.
맥주는 성인에게만 팔아요. 아이와 함께 오셔도 괜찮아요.
맥주에 나온 소설은 책방에서 같이 사실 수 있어요.